Perfect year or just today? ✦ 1년 계획보다, 오늘 한 줄
✦Who needs a perfect yearly plan? Just focus on today!
✦완벽한 1년의 계획은 무슨!, 오늘 하루부터 충실히!
💬 EN Script
(Isabella) New year, new start. I’m planning my whole year in this notebook.
(Byte) Long-term plans are good, but finishing today is what really matters.
(Isabella) Then I’ll write one simple line for today first, and start from there.
💬 KR 스크립트
(Isabella) 새해, 새 시작. 이 노트에 1년 전체 계획을 세우는 중이야.
(Byte) 장기 계획도 좋지만, 결국 중요한 건 오늘을 끝내는 거야.
(Isabella) 그럼 오늘 한 줄부터 적고, 그다음에 이어가 볼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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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s
이번 콘텐츠부터는 Sora 2의 Cameo 기능을 활용해,
캐릭터의 외형·표정·질감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영상과 음성을 직접 생성하는 방식을 실험했다.
이 방식은 개별 이미지 제작 단계를 줄이고, 영상 제작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.
하지만 현 단계의 Sora 2는 아직 안정성이 완전하지 않으며,
특히 Cameo 호출은 매우 타이트한 조건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.
가이드라인이 엄격하고, 다양한 이유로 생성이 거부되는 사례도 많았다.
■ 기술적 관찰 (Information + Expertise)
Sora 2의 Cameo 기능은
특정 캐릭터를 반복적으로 활용하는 캐릭터 기반 AI 애니메이션 제작에 핵심적인 요소다.
테스트 과정에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확인되었다.
• 씬마다 한 명의 Cameo만 호출할 때 안정성이 높음
• 두 명 이상의 Cameo를 동시에 등장시키면 대부분 가이드라인 에러 발생
• 장면 구조와 프롬프트 조건에 따라 생성 품질의 편차가 큼
이런 특성은 Sora 2가 아직 다중 캐릭터 기반 애니메이션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.
■ 실제 제작 과정에서 얻은 경험 (Experience)
여러 차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,
가장 안정적인 제작 방식은 다음과 같았다.
• 한 씬에는 한 명의 Cameo만 등장시키고
• 각 씬을 독립적으로 생성한 뒤 편집 단계에서 연결하는 방식
이 워크플로우는 캐릭터의 외형·질감 일관성을 높이고,
Cameo 충돌이나 모델 왜곡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었다.
또한 영상 생성 오류를 줄여 전체 제작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.
■ 사용된 프롬프트 (참고용)
아래 프롬프트는 이번 제작에 실제 사용한 예시지만,
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는 참고용 자료다.
Sora 2는 버전, 시스템 상태, 가이드라인 변화에 따라
같은 프롬프트라도 전혀 다른 결과를 출력할 수 있다.
[Scene 1]
@isabellaard 가 스튜디오의 테이블에 앉아서 다이어리에 “2026 Whole plan”이라고 쓰고 있다.
-대사: “New year, new start. I’m planning my whole year in this notebook.”
입모양은 대사와 싱크되어야 한다.
[Scene 2]
@byteard 가 스튜디오의 창문가 충전 스테이션에서 눈을 깜빡이며 말한다.
-대사: “Long-term plans are good, but finishing today is what really matters.”
대사와 눈의 깜빡임이 완전히 싱크된다.
[Scene 3]
@isabellaard 가 스튜디오 테이블에 앉아 다이어리를 지우고 “TODAY plan”을 새로 적는다.
-대사: “Then I’ll write one simple line for today first, and start from there.”
입모양은 대사와 싱크되어야 한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