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즌 2 · 클레이 · 그 고양이 · 2026.09.30

1초 차이로 구한 목숨

Saved By One Seco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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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 · Story

오늘의 한 장면

✦ 고양이가 길을 막은 바로 그 순간, 눈앞에서 사고가 벌어졌다.

그대로 지나갔다면 아마도 끔찍하지 않았을까?

KR 스크립트

  • 어머—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.
  • 고마워... 네가 정말 날 구해준 거구나.

EN Script

  • Oh my God! that could've been me.
  • Thank you... you really did save me.

✦ The moment the cat blocked my path, an accident happened right in front of me.

If I'd kept walking, that could've been me.

EN Script

  • Oh my God! that could've been me.
  • Thank you... you really did save me.

KR 스크립트

  • 어머—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.
  • 고마워... 네가 정말 날 구해준 거구나.
제작 노트 펼치기

This note is written in Korean.

1편에서 "혹시 이 고양이와의 관계가 평범하지 않았던 걸까" 하는 여운을 남겼다면, 이번 편은 그 유대감이 결코 착각이 아니었음을 확인하는 순간이다. 한국 전래동화 "은혜 갚은 까치"처럼, 매일 나눠온 작은 다정함이 결정적인 순간 목숨을 구하는 은혜로 돌아온다는 정서를 중심에 두고, 그 관계를 조금 더 판타지하게 완성하고 싶었다.

총괄 개요

  • 콘텐츠 유형: 9:16 숏츠, 2부작 중 2편(완결)
  • 주제: 매일 나눈 다정함이 결국 목숨을 구하는 은혜로 돌아오는 순간
  • 사용 툴: Hailuo AI (Storyboard 배치 이미지 생성, MiniMax H3 모션·대사·BGM 생성), CapCut
  • 비주얼 방향: 긴장감 있는 사고 장면에서 시작해, 따뜻하고 다정한 톤으로 마무리

숏츠 구성

  • 1컷: 건널목 옆 전봇대에 자동차가 급하게 돌진해 부딪히는 임팩트 장면
  • 2컷: 이사벨라의 선글라스에 사고 현장이 번쩍 반사되며 놀라는 순간, 고양이가 발밑에서 이사벨라를 올려다본다
  • 3컷: 이사벨라가 무릎을 굽혀 고양이와 눈높이를 맞추고, 가슴을 쓸어내리며 고양이를 쓰다듬고 감사를 전한다

사용 대사

  • Oh my God! That could've been me.
  • Thank you... you really did save me.

제작 포인트

  • 사고를 인지하는 놀란 반응부터 고양이를 쓰다듬는 감사의 순간까지, 카메라가 상반신에서 자연스럽게 틸트다운하며 이어지도록 설계해 컷이 아니라 하나의 연속된 감정 흐름으로 느껴지도록 했다.
  • BGM은 긴장감 있는 스트링 톤에서 따뜻한 어쿠스틱 피아노 톤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도록 지시해, "위기"에서 "은혜를 확인하는 순간"으로의 감정 전환을 소리로도 함께 표현했다.

작업로그

  • 인도와 건널목의 경계가 이미지에서 잘 구분되지 않아서 해당 이미지는 스토리보드용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고 별도 제작
시리즈 · 그 고양이

이어지는 이야기

2
  1. 2026.09.28날 막아선 고양이The Cat That Stopped Me
  2. 2026.09.301초 차이로 구한 목숨Saved By One Second
YouTube · @ioi-iooi목 · 이사벨라의 1분 남짓 하루Subscribe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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